상쾌한너구리O11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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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목이 짜놓은 판에 제대로 걸려들 뻔했네요.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여풍 군청에 찾아갔다가 고창목이 기자들을 세팅해놓고 자기의 치적을 자랑하려고 했네요.
상황도 잘 모르고 당할 뻔 했는데 다행히도 똑똑하게 대처했습니다.
고창목이 가만 안 둔다고 벼르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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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목이 짜놓은 판에 제대로 걸려들 뻔했네요.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여풍 군청에 찾아갔다가 고창목이 기자들을 세팅해놓고 자기의 치적을 자랑하려고 했네요.
상황도 잘 모르고 당할 뻔 했는데 다행히도 똑똑하게 대처했습니다.
고창목이 가만 안 둔다고 벼르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