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연쌤은 하리에게 할머니가 임상실험포기했다 이야기를 하고 하리는 할머니께 무조건 치료받자합니다 할머님은 자기몸은 자기가 잘안다며 그것해도 자기는 못산다며..할머니는 기계에의존해서 살기싫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