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의는 하리에게 말을 걸려고하지만 하리는 할말없다며... 계속 의사하라고합니다 자기는 이미 놨다고 말하던데.. 하리는 지의를 마음에서 놨다는 말일까요
엘케이지금은 감당할 여력이 없어서 밀어내는 말에 더 가까워 보이네요 하리가 할머니 일로 너무 무너진 상태라서 지의에게도 선을 긋지만, 감정 자체가 정리됐다기보다는 오히려 더 복잡하게 얽혀 있는 흐름처럼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