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가 발생해 출동했지만 이미 사망한 상태네요 지의와 선생님들은 고인의 상처가 심해 고인이지만 상처를 꼬매주네요
엘케이이미 늦은 상황인데도 끝까지 고인을 존중하는 의료진의 태도가 더 마음을 울리네요 응급 상황의 결과와 상관없이 마지막까지 상처를 정리해주는 과정이, 의사라는 직업의 책임감과 무게를 다시 느끼게 만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