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는 온몸에 열이 나고 지의가 와서 치료해줍니다 하리는 할머님치료하게 설득해달라고 또 부탁하며.. 선생님이 좋은데 선생님이 너무 밉다며 우네요
엘케이하리가 감정적으로 완전히 한계에 몰린 상태라 더 안쓰럽게 느껴지네요 좋아하는 마음과 원망하는 마음이 같이 터져 나오는 게 너무 현실적이라, 지의 입장에서도 쉽게 답을 줄 수 없는 상황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