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연쌤이 하리아픈거 콜받았기에 갈수도 있었지만 치연쌤은 도지의를 보냈죠 지의는 치연에게 하리쌤 좋아하면서 왜자기를 보냈냐 묻자...오늘은 선생님이 필요한것같았어요 합니다
엘케이관계의 선택이 확 드러나는 순간이라 묘하게 긴장감이 있네요 치연쌤이 감정이 아니라 상황을 보고 판단했다는 게 느껴져서, 지의 입장에서는 더 복잡한 감정이 남을 수밖에 없는 흐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