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쌤이 하리쌤에게 자기 책상 서랍을 열어보라고 톡을 보냅니다 그 톡을 보고 하리는 서랍을 열어봅니다 열어보니까 저렇게 포스트잇에 플러팅 멘트를 남겨놨네요 너무 설레요><
엘케이감정이 무거운 흐름 속에서 잠깐 숨 돌리게 해주는 귀여운 포인트 같네요 서랍 열었더니 포스트잇으로 남겨진 플러팅이면 하리 입장에서도 당황하면서도 설레는 그 애매한 감정이 딱 생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