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의 고민이 깊어지는것 같아요 할머니를 잃은 하리의 아픔이 얼마나 클지 상상도 잘 안되는거 같아요 과연 두 주인공의 관계는 어떻게 변곡점을 가지게 될까요
엘케이하리의 상실감이 계속 남아 있는 게 느껴져서 보는 입장에서도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그래도 그 안에서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떤 의미가 되어갈지 점점 더 궁금해지는 전개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