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의는 하리의 모른척해달라는거 못하겠다 합니다 하리는 자기는 못때게 굴었는데 지의는 착하게 대한걸 느끼고 지의를 안고 둘은 키스하고 엔딩되었네요
엘케이감정선이 확 터지면서 정리되는 타입이라 여운이 꽤 길게 남는 장면이네요 하리가 밀어내려 했던 마음과 지의의 직진이 결국 감정으로 이어지면서, 관계가 한 단계 넘어가는 순간이라 다음 회차가 더 궁금해질 만한 마무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