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연은 지의와 달리기를 합니다 자기가 체력도 좋고 집안도 좋고 내가 더 낫지 않냐 독백을 하더니.. 치연은 지의에게 하리와 잘해보라하네요 하리 외롭게 혼자 두지말라하네요
엘케이여기서 치연이 속마음으로 경쟁심 보이다가 결국 하리 걱정하면서 지의한테 잘해보라고 하는 흐름이 은근 츤데레라 재밌네요ㅋㅋ 달리기 장면도 그렇고 감정이 툭툭 바뀌는 게 캐릭터 관계를 더 복잡하고 흥미롭게 만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