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이장면 슬펐어요.

오래전 부터 심각한 병을 앓고 있던 할머니. 

치료를 꾸준히 하기 보다는 치료를 포기 하는 선택을 하네요. 

이사실을 하리가 알게 되기도 하구요. 

결국에는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는 장면가지 나오는데... 

참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사랑하는 할머니를 하늘나라에 떠나 보내게 된 하리의 마음, 

얼마나 아플지. 가늠도 안되네요. 이장면 슬펐어요.

 

 

댓글4
  • 편안한키위R201850
    보다가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더라
    감정 이입 제대로 돼서 마음이 아팠어
  • 카리스마미어켓
    하리가 할머니 떠나보내는 장면 생각나서 또 먹먹해요.  
    닥터 섬보이 보면서 하리 마음 끝까지 같이 지켜보고 싶어요.
  • 유머있는바다S133857
    할머니의 병이 너무 심해졌죠
    병세가 심해져서 수술도 못하고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할머니 나오는 장면은 가슴이 저릴 정도로 아팠습니다. 눈시울 뜨거워지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