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달콤K149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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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할머니도 여의고..
막 사겼던 도지의와도 데면데면해졌고..
힘든 상황의 하리 옆에서 나름 신사답고 조심스럽게(?) 그녀를 도와주는 치연이네요
그렇지만 하리는 결국 호의는 감사하지만 마음을 받아줄수가 없다고
0고백 1차임...;ㅠㅠ입니다
그래도 치연은 멋진 남자네요
하리의 마음을 존중하고 도지의에게도 확실하게 마음을 표현하라고.., 남자답게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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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할머니도 여의고..
막 사겼던 도지의와도 데면데면해졌고..
힘든 상황의 하리 옆에서 나름 신사답고 조심스럽게(?) 그녀를 도와주는 치연이네요
그렇지만 하리는 결국 호의는 감사하지만 마음을 받아줄수가 없다고
0고백 1차임...;ㅠㅠ입니다
그래도 치연은 멋진 남자네요
하리의 마음을 존중하고 도지의에게도 확실하게 마음을 표현하라고.., 남자답게 말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