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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감동한 하리

하리할머니는 돌아가시고.. 마을회관에서

장례식이 치러지고.. 갑자기 자리를

비운 하리.. 품에 소중하고 안고 달려와 

할머니 제사상에 올려놓은 파스타..

아무것도 못먹고 갔을꺼라고,, 

모두 가슴아파했다.. 

애써 눈물을 삼키고 웃으며 보내주려는 하리!

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감동한 하리하늘을 보고있는 하리.. 곁에 다가온

도지의.. 겉옷을 하리에 덥어주고..

먹었냐고 묻고,, 하리는 편동도가 나를 굶길

섬이냐고.. 그리고 할머니 잘 부내주려고

한다고 말하고.. 지의에게 선생님도 나좀

도와달라고 하고.. 나좀 모른척해달라고한다

미워하는건 아닌데 보면 눈물이 난다고.. 

이해해달라고 외투를 주고 돌아선다

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감동한 하리편동도 헬기공사장에서 또 사고가 터지고

지의가 응급처치를해서 환자를 보낸다

킥보드파고 나타난 현장소장 또 사고를

냈다며 화를 내고~ 하리가 산업재라며 따져들고

현치연이 또 뜯어 말리다 얼굴이 상처가 나고

현장책임자가 군수라며 겁을준다 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감동한 하리하리는 치연에게 약바르라며 들어오라고

하고.. 약은 셀프로 바르고~ 

하리는 공사장에서 도와줘서 고맙다고 하고

창문넘어로 지켜보는 도지의!!

의사데 본인이 치료를 잘 하겠지~ 라고

말하고 뭐가 좋다고 계속 웃냐고 혼잣말을한다

MZ커플 주천과 정선은 알콩달콩 하다~ 

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감동한 하리하리는 슈퍼에 들어갔다가~ 비가 오는데

창문을 열어놓고 나왔다는걸 깨닫고 

헐레벌떡 올라가고.. 창문을 닫는데.. 

집 천장에서 물이 세고 있다..!

가방싸들고 보건소로 온 하리는 당분간

의사들과 함께 지내기로 한다

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감동한 하리정선이 집에 친구가 오기로 하고..

주천은 친구를 소개시켜달라고 조르고

정선은 계속 피하고 선을 긋는다! 

일끝나고 올라온 하리~ 지의는 자기방을

내어준다.. 그리고 지의 서랍에서 우연히

사진을 보게된다!

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감동한 하리주천은 지의를 깨운다!

이렇게 잘 때가 아니다 치연은 풀세팅하고

하리쌤 옆에 붙어 있다며 재촉한다

식탁에 앉아서 주천은 지의에게 할줄아는거

없으면 밥이라도 열심히 먹어요! 그런다~ 

주천은 정선집에 온 친구가 계속 궁금하고

정선은 계속 말못할 사정이 있는듯 선을 긋는다

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감동한 하리슈퍼할머니는 하리에게 그 선상이랑

안 놀거여? 묻고.. 하리는 마무말 하지 않는다

길에서 우연히 만난 치연과 하리는

함께 식사를하고.. 

하리는 치연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날 좋아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이제

그만하라고 한다

치연은 도지의선생님 때문이냐고 묻고

선생님 안좋아하도록 노력해보겠다고 한다

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감동한 하리걸음걸이가 불편한 할아버지가 보건소로

오시고.. 왼쪽에만 모기에 물렸다며

연고를 처방해 드리는데.. 이상하게

생각하는 지의!

지의와 치연은 밤중 런닝을 하고.. 

치연은 내가 더 났는데.. 왜 하리선생님한테

내가 아니고 선생님인게 열받는다고하고

하리선생님한테 잘 해주라고 한다 

계속 혼자 있다며..  

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감동한 하리헬기장완공식에 군수님이 온다는 플렌카드가

걸리고.. 보건지소 식구들도 다 참석하라는

공문이 내려온다! 

지의는 군수님한테 근데 어떻게 군수님만

만나면 카메라 앞이네요 말하고 군수님은

농담이 늘었구만 하고 넘긴다

군수님 연설이 시작되고 할머니한분이 지의를

찾아오고.. 어제 할아버지가 보건소 

갔다가 안들어왔다고 말하고.. 이장은 마이크를

뺏어 방송을하고 동네사람들은 모두 찾아나서고

지의와 하리가 발견하고 할아버지를 옮겨드린다  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감동한 하리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감동한 하리주천은 슈퍼에서 정선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어떤 남자한테 뺏기고.. 대신 초코맛으로 

사들고 정선집으로 가는데.. 그 남자가 정선집에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고.. 충격받는다!! 

기사에 도지의 선행기사가 나고.. 군수는 
또 노발대발 난리가 난다.. 

이장은 하리에게 집을 고칠게 너무 많다며

계속 살거 아니면 고치는걸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감동한 하리이장님말을 듣고 집으로 향한 하리는 

혼자서 집을 고치고 있는 지의를 발견한다

하리는 사람이 왜 그래요?

난 선생님한테 나쁘게 굴었는데.. 왜 나한테

착하게만 구냐고하고.. 

지의는 나 안착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모른척

해달라는 말 못 들어준다고 말한다

선생님이 날 미워해도 어쩔수 없다고 한다

그때.. 울며 지의에게 안기는 하리

그리고 엔딩 키스씬~~ 

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감동한 하리

댓글6
  • 편안한달콤K1492250
    모른척 할수없는 도지의 장면 진짜 짠해요.  
    하리가 지의 품에 안기는 엔딩 키스씬까지 너무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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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정말 지의 짠했어요.. 마지막에 하리 마음이 풀려서 다행이에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모른척하란 말에 도지의는 뒤에서 조용히 
    하리를 돌보네요..
    아휴 답답합니다..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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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도지의 참 착해요.. 뒤에서 조용히 돕고 있었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도지의는 모른척할수가 없는 상황이었지요. 하리는 넘 예민해져 있어서 도지의가 정말 많이 조심하면서 하리를 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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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맞아요.. 모른척할수가 없죠.. 뒤에서 조용히 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