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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목에 담 걸린 도지의가 죽상이자 구박하는 용주천도 웃겼어요

▲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한 장면. /ENA

 

어색하고 데면데면해진 하리와 지의인데..

 

어쨌든 한 밥상에 마주하긴 했습니다

 

자다 일어나 담 걸린 지의는 밥도 깨작깨작.. 죽상인데

 

그런 지의를 보며 옆에서 한 게 없으면 밥이라도 잘 먹으라고 눈치주는 ㅋㅋ용주천쌤 진짜 왜 이렇게 웃기고 역(?)매력이 있나요 ㅋㅋ

댓글2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아침부터 옆에서 쫑알쫑알 거리다가 음식 도와주는건 안될거 같으니 먹는거라고 잘 먹으라고 구박하는게 너무 주천이스러웠달까요 감초인정이요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도지의 선생의 하리에대한
    마음은 정말 순수 그 자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