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마음의 상처를 고백한 육하리

마음의 상처를 고백한 육하리

회피해왔던 마음의 상처를 고백한 육하리가 자신의 괴롭히던 간호사들에게 당당하게 맞섭니다.

도지의도 용기를 내서 약을 복용하는 대신 육하리의 손을 잡고 배에 오릅니다.

 

 

댓글1
  • 수려한백합W1854474
    서로가 서로에게 용기가 되어주는 모습이 정말 뭉클하네요. 함께 손잡고 앞으로 나아가는 장면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