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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치연 품 안에서 울고 있는 육하리

현치연 품 안에서 울고 있는 육하리

햄버거 젤리로 위로하려던 도지의가 현치연 품 안에서 울고 있는 육하리를 목격합니다.

다음날 임상시험 소식 때문이라는 걸 알고 오해가 풀리는데

이미 봇물이 터진 도지의가 왜 자신은 물지 않는 거냐고 묻습니다.

자신을 보면 설렌다는 도지의의 고백에 육하리는 정말로 입술을 물어버리는 행동으로 대답을 대신합니다.

 

 

댓글3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이제야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했네요
    좋은 결과 있겠죠
  • 수려한백합W1854474
    드디어 오해는 풀리고 고백은 직진이네요. 마지막 입술 무는 엔딩은 심장 박동수 제대로 올린 명장면입니다.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둘 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감정 표현하는 게 대비돼서 더 몰입되는 장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