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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고 또 무너진 도지의

편동도에는 갯제가 열리고 다같이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을 모두가 함께

빌고.. 작년에 담아놓은 쌀단지를 열고 

하얀쌀에 모두가 기뻐하는데.. 이장의 실수로

쌀단지가 깨지고 단지를 만지다가 이장님

손을 베이는 사고까지 당한다

무너지고 또 무너진 도지의도지의 이장님 손 봉합을하고 공사가 마무리된

하리집에 함께 간 지의~ 집들이 선물로

이장님께 특별히 부탁한 치킨도 함께

들고가 먹고~ 둘은 뽀뽀하려다~ 전화가오고

또 뽀뽀하려다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지소에 혼자가 왔다는 전화~ 

무너지고 또 무너진 도지의다급하게 지소로 향한 지의와 하리!!

충수염이 의심된다며 헬기를 요청하고

환자와함께 헬기장으로 가는데.. 눈앞에서

착륙하다가 헬기가 사고가 조종사가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그리고 도지의의 진단이 오진이라는 기사와

헬기만 태워보내면 끝이라는 무책임한

공보의라며 기사가 나고,, 이때다 싶은 군수는

본인이 앞장서 공보의 대신 사과를 하네요

지의는 죄책감에 방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

무너지고 또 무너진 도지의정선은 생리 예정일이 훌쩍 지나고.. 

하리는 슈퍼에 갔다가 화영을 마주치고

화영때문에 덕화의 인형이 망가지자

화영이 꼬매주고.. 하리와함께 지소로 간다

무너지고 또 무너진 도지의화영은 뉴스를 보고 지의를 찾아오고

방에서 한번도 나오지 않았던 지의는 나오고

화영은 너 분명히 이러고 있을꺼 같아서

왔다고 하자.. 지의는 화를 내며 그런 위로는

그때 해주지 그랬어 왜! 라고 말한다

그때 응급환자들이 무더기로 들이닥치고

급하게 진료에 임하는 지의 그리고 화영

지의가 진료를 하지만 한 환자는 뉴스에 나왔던

의사라며 다른선생님한테 진료 보겠다고 하고

화영이 대신 진료를 보고 어쩌다보니

화영의 진두지휘로 진료를 마치게 된다

화영은 지의에게 밥을 먹자고 하자...

지의는 수고했다며 그냥 방으로 올라가 버린다

무너지고 또 무너진 도지의무너지고 또 무너진 도지의화영과 보건지소 식구들은 절벽식당에서 

함께 식사를하고 갑자기 눈치가 없어진

용주천은 지의선생님과 어떤 사이냐고 묻고

화영은 대학때 5년 사귔다도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하고.. 지의는 본인이 제일

잘 알아서 온거라고 말한다

그때 식당사장님은 지의 갖다주라며 도시락을

주고.. 현치연이 도시락을 가로채며

하리한테 도시락을 주며 지금 도지의

선생님한테 제일 필요한사람이라고 말한다

뒤따라온 화영은 하리에게 지의 섬을 

떠날수 있게 도와달라고 말한다

무너지고 또 무너진 도지의지의 방앞에 놓인 도시락!! 

현치연은 노크를 세게 하면서 지의를 부르고

밥먹으라며 강하게 말한다

그리고 서로 의사로써 고충과 어려움을 

말하면서 지의를 위로한다

무너지고 또 무너진 도지의편동도 독감예방접종을 하면서 이장님은 

장목도 헬기장에 헬기가 착륙을 못하면서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하자.. 

하리와 치연은 헬기장에 문제가 있음을 직감한다

그리고 더 자세하게 알아보기위해

하리와 치연은 장목도로 향하고 

한편,, 주천과 정선은 교육받으로 갈때 함께

가기로 한다!! 

무너지고 또 무너진 도지의장목도에 도착한 하리와 치연은 헬기장에대해

알아보고.. 하리는 사고당시 조명이 켜지지

않은걸 기억하고  다른섬 헬기장 조명상태도

함께 조사하고 조명작동하지 않는다는걸

알아낸다

무너지고 또 무너진 도지의하리와 치연은 지의와 화영이 함께 있는걸

보고.. 치연은 하리에게 빨리가서

지의에게 말하라고 한다

하리는 지의에게 선생님 잘 못 아니라고

감동한 지의는 하리를 꼭 안아준다 무너지고 또 무너진 도지의주천과 정선은 육지로 데이트를 떠나고~ 

하리는 지의와 함께 먹으려고 파스타를 

만들어오고~ 함께 먹는다^^

주천과 정선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옷이 쫑겨서 불편했던 정선은 약국에서 약을

소화제를 사고.. 임신테스트도 함께

하는데.. 헉!! 임신이다!! 

무너지고 또 무너진 도지의

지의는 휴가를 마치고 출근을하고.. 

지소식구들은 모두 정정 기사를 기다리다

검색을하는데.. 이번엔 도지의가 정신과약을 

복용중이고 보직해제를 검토한다고 

기사를 냈다.. 최미향 실망이네요!! 

그정도 조사했으면 트라우마때문에 먹었을

꺼라는걸 알텐데,, 슬프네요ㅠㅠ

무너지고 또 무너진 도지의

댓글7
  • 유머있는바다O116557
    반등 기미가 안 보여서 마음이 아프네
    버티다 보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지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도지의가 무너지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지켜보고 싶네요.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하죠.. 
    왜 사람을 저렇게 가만히 안두는지..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도지의님의 끊임없는
    구설수가 너무 힘들게하네요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그놈의 군수놈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도지의 마가꼈나...매일 사고의 연속이네요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맞아요 무슨 마가꼈는지.. 매일이 고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