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M11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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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의와 하리
그리고 정선과 주천 사이에 얽힌 오해와 진심이 드러나며
섬마을의 로맨스가 폭발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오네요
"혹시 내가 세컨드예요?" 정선의 집을 찾아온 의문의 남자와 주천의 깊어지는 오해!
정선의 집 비밀번호를 너무나 자연스럽게 누르고 들어가는
한 남자를 목격한 주천은 깊은 질투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자신이 혹시 가벼운 상대나 세컨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괴로워하던
주천은 결국 정선에게 서운함을 폭발시키며 속마음을 고백하듯 따져 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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