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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아픔을 정면으로 마주한 지의와 하리

서로의 아픔을 정면으로 마주한 지의와 하리서로의 아픔을 정면으로 마주한 지의와 하리서로의 아픔을 정면으로 마주한 지의와 하리서로의 아픔을 정면으로 마주한 지의와 하리

 

상처를 온전히 안아주려는 하리의 눈물과 지의의 

아픈 과거 회상이 겹치며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네요 ㅠㅠ

이번 닥터섬보이 9회는 정선과 주천의 오해 가득한 밀당부터 

지의와 하리의 깊어지는 로맨스, 그리고 섬마을을 뒤흔든 수액 사태까지~~ 

원칙을 지키려는 현치연과 주민들의 아픔을 안아주려는 

이들의 가치관 대립이 묵직한 울림을 주네요

특히 결혼까지 생각했던 선우에 대한 죄책감과 이화영의 

가슴 아픈 반지 이별 회상으로 인해 홀로 괴로워하는 지의의 

상처가 고스란히 드러나 안타까움을 더했어요

서로의 아픔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흘린 이들의 애절한 눈물과 

포옹은 앞으로의 전개에 큰 전환점이 될 것 같아요 ㅎㅎ

 

 

댓글6
  • 재치있는계단M116534
    두 사람 감정선이 깊어져서 몰입감 대박이야
    서로 위로하면서 상처 잘 극복했으면 좋겠어
  • 기쁜기린J1710901
    서로의 마음을 다 드러냈네요. 솔직하고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열정적인라임B127852
    석양 앞에서 둘의 대화 장면 너무 이뻤어요. 과거의 묵은 상처도 씻어내려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 찬란한거위M210498
    서로의 아픔을 마주햇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지의와 하리가 서로의 아픔을 마주하는 장면이 뭉클했어요.
    관계가 더 깊어질 것 같네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서로의 아픔을 서로가 위로하며 힘이 되어 주면 좋을 것 같았어요. 두사람 존재 자체가 서로에게 위로가 된것 같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