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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연가

경성연가는 이재.수빈 학창시절때 만든 대본같네요

이재는 삼천에 팔겠다합니다

수빈은 너랑 이야기를 완성하고싶다며 이재가 안한다고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말합니다

이재는 상관없다며태워 버리라합니다

수빈은 내가 니꿈 뺏은거라며..그래서 자기는 포기가 안된다하네요경성연가

댓글4
  • 기특한바다표범H1912497
    같이 만든 대본을 저렇게 이야기하는 게 슬프네요. 나중에 같이 만든 작품을 같이 완성했으면 좋겠어요.
  • 빠른나무늘보W133092
    그거는 이제 하나의 기억으로만 남았네요 이제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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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L59202
    15년동안 수빈이의 마음이 짐이었을꺼 같아요.. 
    그래서 이재의 꿈을 이루게 해주고 싶고.. 
  • 상냥한벚꽃O207583
    학창시절 대본이군요 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