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는 리포터를 못해 씁쓸함을 느낍니다 이재를 따라온 수빈 이재는 수빈이에게 계속 따라 다녀 울지도 못한다고하네요 이재눈물을 닦아주는 수빈 이재는 자기가 후회한건 수빈이가 아닌 자기임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