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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주이재는 꾸준히 영화감독을 지망하는데 엄마는 맘에 들지 않네요

엄마의 식당 한켠에 각종 영화 DVD를 들여놓고..

 

틈날때마다 가서 영화를 보고 논 것 같은 주이재네요

 

생계가 바빠 평소에는 그냥 넘어갔던 엄마지만 주이재가 청소년 영화제에서 1등을 수상하고 백만원 상금까지 획득해 기분좋게 집에 들어간 날..

 

이재의 DVD들을 당연 말도 없이

지나가는 사람들 보고 가져가라고 내놓았네요

 

이 모습에 이재는 너무 화가 나고..

 

내가 남들처럼 유학을 보내달라 했나 뭐 사달라 해달라 졸랐나..

 

그냥 내 꿈 이뤄나갈수있게 지켜봐달라고만 했는데 왜 그러냐고 하고..

 

엄마는 엄마대로 또 모진말로 응수하고..

 

1등을 한 날 가장 최악의 하루를 맞이한 주이재네요

 

해변 교복 투샷으로 새 로맨틱 코미디 예고.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댓글1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엄마는 주이재 영화감독 되는것 극구 만류를 하지요. 주이재는 그런 엄마에게 반감을 갖게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