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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님 뭔가 오래간만에 보는 느낌이네요.

이열음님 뭔가 오래간만에 보는 느낌이네요.

아무튼 반갑네요

 

오하나 역할을 맡았네요

 

유명배우이자 엔터 수장인 엄마 밑에서 태어나서 어린 시절부터 주목을 받고 살아온 캐릭터네요

 

얼핏 보면 화려해보이지만 늘 엄마의 꼭두각시?처럼 살아서 속은 뭔가 비어있는..

 

그러다가 단역 배우 심유건과 럽라로 엮이며 변화하는 역할 같습니다

 

이열음님 연기 잘하시는데 끝까지 계속 잘 지켜보겠습니다 ㅎㅎ

 

댓글1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이 드라마에서도 연기 참 잘하고 있지요. 맡은 역할 잘 소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