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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빈은 오래간만에 엄마와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네요

우수빈의 엄마는 역시 예상대로.. 쿨한 사람같네요

 

암튼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가 진행이 되는데.. 아빠 얘기가 나왔네요

 

아빠 너무 미워하지 말라는 식의 엄마의 말에 우수빈은 표정이 굳네요

 

우수빈 입장에서 아버지는 늘 애증의 존재일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해안 도로서 브이 포즈, 여름 분위기 담은 근황 사진. (사진=배우 황인엽 인스타그램)

댓글1
  • 상쾌한너구리E116831
    우수빈 엄마는 아들앞에서 쿨한척 했지요. 하지만 예전처럼 힘들게 살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