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합Y71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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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날 조감독은 영화 전공도 아닌 이재가 아무 경력도 없이 영화 감독된것에 불평스럽게 말하는걸 이재가 화장실에서 듣게되고..이재는 눈물을 흘리네요
수빈은 조감독에게 경성연가는 고3때 이재 쓴글이라며..주이재감독은 자기 일 충실히 하고있으니 서로 존중하며 각자 자리에서 일 열심히 하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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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날 조감독은 영화 전공도 아닌 이재가 아무 경력도 없이 영화 감독된것에 불평스럽게 말하는걸 이재가 화장실에서 듣게되고..이재는 눈물을 흘리네요
수빈은 조감독에게 경성연가는 고3때 이재 쓴글이라며..주이재감독은 자기 일 충실히 하고있으니 서로 존중하며 각자 자리에서 일 열심히 하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