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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 있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큰 이재와수빈

이재와 수빈은 서로 떨어져 각자 일을하고

이재가 시나리오 수정고를 보내면 

수빈은 이재 만날생각에 설레하네요

그러면서 나 아직 못 헤어졌네 라며 생각하네요

진수 아들도 봐주고~ 증산 할머니집에

꽈배기들고 가지만 이미 이재가 왔다가고

엄마의 운전면허 필기공부와

할머니 한글공부하는 모습에 좋아하는 수빈~

서인욱은 방송출연 출연하게 된다

헤어져 있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큰 이재와수빈유건의 아빠는 그렇게 돌아간 유건이

신경쓰이고~ 남한테 아쉬운 소리 못하지만

큰맘먹고 수빈을 찾아가 외장하드를 

건네고.. 말없이 돌아서고.. 수빈은 외장하드

영상을 같이 보자며 이재한테 전화하고

이재도 헤어졌지만 수빈이 만날 날을 

많이 기다린듯하다~ 좋아 죽어요~ 

이쁘게~ 차려입고 작업실로 향한 이재

그런 이재 모습에 놀란 수빈

둘은 유건의 영상을 보고 케스팅을 하자고

하지만,, 유건이 기분나쁘지 않게 오디션을 

보자고 제안하기로 한다

헤어져 있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큰 이재와수빈

심유건은 메이크업을 받고 있고.. 이미 

안수희와 계약이 끝난 상태다!

유건은 제가 잃을건 없는 것 같은데 왜 이런

계약을 하시는지 묻고~ 안수희는 우리 하나를

절대로 사랑하지 말라는 뜻이다 라고 말한다

안수희는 유건을 데리고 서인욱을 만나고

같이온 수빈은 유건을 보고 당황해한다

안수희는 경성연가 남주에 심유건으로 가자고

말하고.. 당황한 수빈은 캐스팅까지 관여하는게

맘에 들지 않고.. 안수희는 유건이 안되면

이재도 안된다며 딜을하고..  어쩔수없이

받아들인다!! 

헤어져 있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큰 이재와수빈헤어져 있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큰 이재와수빈이래저래 피곤한 상태로 촬영에 들어

가지만,, 피곤하다며 방으로 들어가고

카메라로 지켜보고 있던 최사랑

서익욱에게 문자를 보내고 카메라에서

미소를 보이는 인욱 그걸 보고있는 사랑

한편,, 오하나는 유건 집에 찾아가고.. 탈출

성공했다고 기쁜 맘에 말하지만

유건은 왜 말없이 찾아오냐고 짜증을 내고

계약 때문에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한다

헤어져 있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큰 이재와수빈수빈은 이재에게 유건이 탑라인 소속이라고 

전하고 무겸역에 캐스팅됐다고 말한다

이재는 뭐지, 이 기분좋은 배신감은? 진짜 신기하다

유건의 좋은소식에 기뻐하는 이재~

이재는 유건을 만나고.. 유건은 이재한테 미안해하며

미안해, 누나 그 영화가 누나한테 어떤 의미인지

아는데.. 라며 사과하고.. 이재는 그 기회는 네가

잡은거야 움츠러들지 말라며 위로한다

유건은 누나 도저희 이것까지 숨기고 누나

영화에 들어갈수 없다며,, 수빈이 형은  누나를

지키려고 나를 받은 거야 라고 말해준다

헤어져 있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큰 이재와수빈유건은 아빠한테 전화로 영화에 주연에 

캐스팅 됐다며 좋은 소식을 전하고 

아빠는 뭉클해한다.. 

오하나는 집에서 짐싸들고 나오다 안수희와

마주치고.. 지난주에 끝난 내 계약은

모르셨나 봐요? 말하지만 안수희는 대수롭게

생각안하고 강릉가서 쉬고 오라고 한다

그리고 오하나는 경성연가를 꼭 하고싶은

마음에 이재를 찾아가 꼭 하고싶다고

어필한다!! 

헤어져 있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큰 이재와수빈캐스팅회의에서 이재는 난영역에 의논하고

 이때 오하나는 난영의 역활 연기를 선보인다

오하나는 저는 난영이와 꼭 닮은 인생을 살아온 

사람을 알아요. 어릴 적부터 자기 꿈 하나 없이

시키는 대로만 살아 왔다며..

저는 탑라인엔터에서 뛰쳐나왔습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안수의 딸이 아닌 오하나로

살아 갈 수 있게 도와 달라고 부탁한다!

수빈은 오하나를 여주로 캐스팅한다

유건을 찾아간 오하나..

유건은 제말 저한테서 멀어져 주세요 그게

계약 조건이라고 말한다.. 

오하나는 내가 사람을 잘못 봤네요 말하고

돌아선다!

헤어져 있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큰 이재와수빈유건은 아빠 전화를 받고 가게로 오고..

아빠는 다짜고짜 배달부터 가라고 한다

배달간곳은 수빈의 작업실!

수빈은 내가 아버지한테 부탁했다며 

들어오라고 하고.. 리딩때문에 모였다며

리딩을 하는데.. 눈도 마주치지 않고.. 

대면대면한 하나와 유건.. 

말끝마다 톡톡쏘는 하나!! 

헤어져 있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큰 이재와수빈수빈은 절교보단 이별인 거 같아 현장에서도 

그 감정이 튀어나올 거야 우린 그걸

잘 캐치해서 끌어내면 되는 거라고 말한다

수빈은 그럼 그때 우린? 열여덟 열아홈 그땐 뭐였지

라고 묻고,, 이재는 사랑이었지, 그때도

그리고 지금도 사랑인 거 같아. 나 다 알고 있어

네가 나 지키려고 유건이 받은거..

네 마음이 너무나 커서 모른 척할수 없어

그러니까 멈추지마라고 고백하고 입을 맞춘다

둘은 촬영을 둘러보고.. 세트장보면서

머리속으로 시뮬레이션도 해보고..

감독의자에 앉아 본다

헤어져 있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큰 이재와수빈

댓글2
  • 세련된허머스X116525
    마음과 다르게 엇갈리는 모습이 안타까워
    서로 진심을 알아차리고 다시 웃었으면 좋겠어
  • 수려한백합Y711974
    마음이 하나로 뭉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