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대리 운전 시키려고 부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뒤통수 맞은 거였다니 너무 황당했어요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했다는 걸 알게 되자마자 당장 내리라고 소리치면서 차키 빼앗아 버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