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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희가 우수빈의 친엄마!

이재&수빈의 영화 경성연가 촬영이 시작되고

무겸, 난영 씬을 찍고있는데.. 안수희가 

들이닥치고 촬영접으라고 난동을피우고

수빈은 안수희를 막으며 소문나봤자

좋을게 없을 텐데요 라고 말하자.. 안수희는

갑자기 태세전환을하면서 서프라이즈를 

외친다!! 그러면서 패닝하나씩 나눠주고..

수빈은 안수희를 따로 불러.. 

대표님은 촬영중단 권한이 없습니다 말하고

안수희는 내가 권환은 없어도 힘은 있거든

오하나 빼기전까지 보이콧이야 라고 말한다

유건은 내가 하차하겠다며 안수희를 따라간다

안수희가 우수빈의 친엄마!안수희가 우수빈의 친엄마!서인욱은 무겸역 배우들을 보여주고.. 

무겸역 캐스팅을 다시 의논한다

서인욱은 금성무를 추천하지만,, 수빈은

안수희가 심유건을 이용한것이지 빼려는건

아닐거라며.. 기다려보자고 한다

한편 안수희는 유건에게 오하나 계약서를 

내밀고 도장 받아오라고 한다

그때 오하나가 들어오고 도장을 찍고.. 

안수희는 오하나, 심유건 경성연가 주연

기사를 낸다!! 

안수희가 우수빈의 친엄마!우철규는 우수빈 작업실 초인종을 누르지만

인기척이 없자.. 번호키를 부수고 들어간다

들어와 이화연을 찾는다!! 

찾다가 없자 골프채로 작업실을 부순다

그때 안수희가 들어와 찍고있고 

안수희는 내가 수빈이 영화에 돈을 대고 있다고

하자.. 우철규는 너도 어지간히 미친x이구나

비웃는다. 안수희는 내가 미친x이니까 너같은

새끼랑 만났지 유부남인줄도 모르고!!

우철규는 안수희를 만나 우수빈을 낳았고

이화연이 수빈을 키웠던것!

우철규는 이화연을 늦지않게 보내라고 말하고

이재이게는 내가 널 괜히 고쳤어라고 말한다

안수희는 하나한테 내 피 조금 썩였다고 

남매니 가족이니 그 딴소리 하기만해봐!

영화나 잘 만드세요 감독님 이러고 가버린다

수빈은 친아빠 친엄마가 완전 쓰레기네요!! 

안수희가 우수빈의 친엄마!안수희가 우수빈의 친엄마!또 방으로 들어가버린 수빈을 이재가

따뜻하게 위로하고.. 둘은 그렇게

애틋한 첫날밤을 보낸다!

옆에 누가 있는게 오랜만이라 말하는 이재

이말에 발끈하고 수빈 이재가 몇명을

만났는지 궁금한 수빈이~ 

촬영장 내에서는 연애금지령이 내려진다

안수희가 우수빈의 친엄마!경성연가 중단됐던 촬영이 다시 시작되고

오하나를 보자 멜로눈깔이 나오는 심유건

이재는 아직 안된다고 말하고

수빈은 유건을 불러 이재가 만났던 남자가

몇명인지 묻고.. 유건이 손가락을 계속

접자.. 체념한다.. 그렇게 경성연가 촬영이

시작된다! 안수희가 우수빈의 친엄마!최사랑은 서인욱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인욱은 호텔방으로 향하고.. 

둘은 두번째 밤을 보내고~ 인욱은 하차

하겠다고 하자.. 최사랑은 하차하지말고

끝까지 하라고 한다

인욱은 그런 사랑이 너무 좋다!

안수희가 우수빈의 친엄마!촬영장에 금성무의 특별출연소식이 전해지고

이재는 난감해하고.. 이재와 금성무 

관계를 알고 있는 유건도 걱정한다.. 

이재는 회식에서 금성무 이야기기 자연스럽게

나오고.. 수빈은 공과사는 구분하자고 한다

안수희가 우수빈의 친엄마!조연출과 촬영감독은 스텝들 연애하는걸

잡겠다고 하고.. 산책하려다가 급하게

수빈이 방으로 들어가 애틋한 밤을

보내는 수빈이와 이재~ ㅎㅎ 

술에 취한 유건은 하나를 백허그하면서

좋아해요 고백하고 하나는 알아요

나 계속 좋아하고 벌받아요 말하고 가버린다 안수희가 우수빈의 친엄마!촬영장에서 이재 머리위로 간판일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고 수빈이 달려오지만

한발 늦고.. 금성무가 먼저 이재를 구한다

위험했잖아 주감독님!

성무오빠?

안수희가 우수빈의 친엄마!

댓글7
  • 공손한목련L118378
    BEST
    수빈이 엄마 안수희라니 ..
    작가님이 저리 엮을줄은 진짜 몰랐어요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BEST
    상상도 못 했던 반전이라 진짜 깜짝 놀랐어
    앞으로 밝혀질 진실들이 엄청 흥미진진하겠어
  • 매력적인참새L249626
    BEST
    진실들이 이렇게 밝혀지는 군요.
    조금씩이지만 임팩트 있게 알려지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 겸손한데이지N1635882
    자기딸 휘어잡는거 어디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