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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빈이 안수희 숨겨둔 아들이라는
기사는 일파만파 퍼지고 안수희도 촬영장으로
오고.. 안수희는 강실장 짓이라며 강실장탓만
하고.. 수빈은 대표님 사람이 벌인 짓이니까
책임지고 해결하라고 한다
오하나는 지금 이상황이 왜 나만 갑작스러운
거냐고 묻고.. 수빈이 말하려고하는데.. 안수희가
막고.. 하나가 죽어버린다고 하자 안수의는
따귀를 때린다!
오하나는 촬영장을 빠져 나가는데..
유건은 하나에게 키를 주면서 우리집이 더
안전할꺼라면서 가있으라고 한다
수빈은 하나가 촬영을 못할꺼라며 수정 스케줄을
건네고.. 이재는 괜찮냐고 묻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이재는 괜찮냐고 물었는데 말하자
안괜찮다고 말하고 이재는 너를 돌보고
하나도 돌보라고 말한다
사직서내고 이재한테 전화하는 사랑..
이재는 촬영을 도와달라며 부탁한다
촬영스테들도 걱정이하고..
이재는 우감독 빈자리 느껴지지 않게
열심히 이끌어 가겠다고 말하고..
경성연가 원고를 보여주며 이야기를 처음
썼을때의 마음을 잊지않으려고 한다
끝까지 해내겠다고 한다 이재의 진심이
스텝들한테도 조감독한테도 통했다!!
더 필요한 상황에서 최사랑이 촬영장에
오고.. 서인욱도 배우로 투입고.. 최사랑도
배우로 투입된다 둘은 촬영중 총을 맞고
쓰러지는데.. 쓰리져서 둘을 얼굴을 확인하고
어? 어? 하다가 NG를 낸다
계속 반복하고.. 당황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에.. 유건은 누나 괜찮아!라며
다독여준다..
유건 집에 머무르고 있는 하나는 유건과
같이 찍은 사진을 보고.. 안버렸네!
그리고.. 수빈이 찾아온다.. 아무말 안하고 앉아
있는 수빈.. 하나는 말안할꺼면 왜 왔냐고하고
수빈은 나를 돌보는 중이라고 답한다
이재가 그러라고 그리고 너를 돌본다고 한다
하나는 국민 욕받이 됐다며 투덜투덜 거리고
수빈은 너랑 안대표는 가족이라 말을 안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달라지는 없다고 한다
안수희는 조금 지나만 잠잠해 질꺼라고
말하자.. 투자에도 문제가 생겼다고 말해도
안수희는 크게 책임지려고 하지않는다
촬영장에 눈이오고.. 어떻게 해야할지
이재가 선택해야 한다.. 대기중.. 투자건으로
촬영이 중단되고.. 이재는 최대한 빨리
해결해서 다시 돌아올수 있게 하겠다고 하고..
면목없다며 고개숙였다
스텝들은 어떻게 할지 고민들이 많고
촬영감독은 자기는 의리가 기다리겠다고 한다
빈촬영장에 혼자 서있는 이재를 다가와
꼭 안아주는 수빈..
안수희대표는 저를 낳아주신분은 맞다
하지만 어머니였던적은 한번도 없고
저에게 어머니는 저를 사랑으로 키워준분
한분뿐이라고 말하고.. 이자리에
선 이유는 현재 촬영하고 있는 영화라고 말한다
아버지에 대한 대답만 노코맨트하고..
그때 안수희가 들어오고 안수희는 그때일을
거침없이 이야기한다!
하나한테 부끄러운 엄마로 남는게 싫다고 한다
이런 일이 있는데도 꿈쩍도 안하는 우철규
떠난다고해서 엄나 딸이 아닌건 아리라고
혹시 아냐 좀 더 애틋해질지~
그리고 엄마는 뒤에서 와락 안아준다
투자자들은 우수빈감독의 하차하라고 하고
수빈은 내가 빠지면 이재가 이재가 혼자
해도 되냐고 하고.. 그렇게 하기로한다
작업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이재..
수빈은 입맞춤을 하고.. 사랑해 라고 말하고
이재도 나도 나도 사랑해 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