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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등장에 질투 폭발한 인엽. 그래서 멋져 보이는 듯.

드라마 보는 내내 황인엽님의 질투 연기 덕분에 많이 웃기도 하고 은근히 설레기도 했네요. 
전남친 등장에 오빠라는 호칭 하나로 삐치고 사진 촬영에 슬쩍 끼어드는 모습이 귀여워서 절로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정말 실제 연인 사이의 질투처럼 보여 괜히 가슴이 콩닥 거리더라구요.
소품 총 조준경으로 노려보는 장면은 어이없기도 했지만 귀엽기도 하더라구요.
드라마가 점점 재미있어 져서 끝나는 게 아쉬울 지경이 되었네요.
마무리 멋지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전남친 등장에 질투 폭발한 인엽. 그래서 멋져 보이는 듯.전남친 등장에 질투 폭발한 인엽. 그래서 멋져 보이는 듯.전남친 등장에 질투 폭발한 인엽. 그래서 멋져 보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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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상쾌한너구리O116531
    인엽이 질투하는 모습 보는데 왜 이렇게 귀엽지
    솔직하게 반응하니까 더 멋있어 보이는 것 같아
  • 혁신적인계피S126135
    역시 질투는 클리셰에요 
    보는 저도 흐뭇하더라구요 
  • 기쁜기린J1710901
    전남친한테 질투하네요. 숨기지 않는 모습 귀엽네요.
  • 무한한오리T227820
    진짜 총이였음 어쩔뻔..ㅎㅎ
    질투하는것도 귀엽네요
  • 유머있는바다C125557
    엄청 멋진 것 같아요 ㅎㅎㅎ
    잘 보다가 갑니다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질투 완전 폭발했지요. 질투하는것 다 드러내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