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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엑스트라를 자처했군요.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엑스트라를 자처했군요.서인욱이 촬영현장을 수습하기 위해 엑스트라를 자처했네요.

우수빈과 안수희의 모자 관계가 밝혀지자 촬영장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분위기가 혼란스러워지니까 서인욱이 직접 연기까지 하면서 작품을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제작자로서의 책임감이 돋보이는 장면이었습니다.

 우수빈 편이 되어주는 모습을 보니 인간성도 좋은것 같습니다.

댓글5
  • 멋진멧돼지F116527
    상황 판단 빨라서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야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연기력도 참 좋더라고
  • 겸손한데이지N1635882
    이분도 참 도움 많이 주셨는데
  • 혁신적인계피S126135
    제작자면 그럴거 같아요 
    어떻게 하든 수습해야지요 
  • 근면한나팔꽃X216287
    자처했군요
    책임감이 돋보이네요
  • 뜨거운체리W116946
    엑스트라 자처하지는 않았고 부탁을 받고 마지못해 하게 된거였습니다. 결국 엑스트라 역할 아주 잘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