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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도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로 많이 곤란해졌네요.

공인이라 자유롭지  못하고 감옥아닌 

감옥신세가 되어버렸네요.

정신줄 놓기 일보직전이라 밥이 안 넘어가겠지만

본능적으로 배가 고픈건 참을수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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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세련된허머스X116525
    위기 속에서도 단단하게 견디는 게 멋져
    시련을 잘 극복해 내길 응원하게 돼
  • 겸손한데이지N1635882
    배고픈건 어쩔수가 없네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알려진 사람은 어려움이 많죠 
    저런 배려 고맙네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배고픈것은 누구라도 참기 힘들지요. 결국 냉장고 문 열고 먹을것을 찾아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