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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민에게 접근한 쓰레기 데폭남 짜증났네요

강효민에게 접근한 쓰레기 데폭남 짜증났네요

 

강효민은 피해자 측 변호를 맡았는데 상대측인 쓰레기 데폭남이 의도적으로 강효민에게 접근을 하네요

그리고 사건 조사를 위해 다시 또 만나는데 다시 또 불필요하게 접촉을 하며 플러팅...ㅋ......을

자신이 아주 치명적인 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듯해서 짜증났네요 ㅋ ㅠ

근데 대사로도 진짜 그런 남자가 맞다는 식으로 (?) 은근히 나와서 더 뭥미 싶었네요

 

댓글13
  • 극 중 불쾌한 캐릭터가 갈등을 유발하여 긴장감을 줍니다. 덕분에 주인공의 활약이 더 돋보였네요.
  • 보면서 저도 화가 치밀었어요. 그런 인물이 극의 몰입도를 더 올려주네요.
  • 데폭남 진짜 비호감이네여 ㅠ 대본이 좀 맘에 안드네요 
  • 이제는 자신감있는
    변호로 힘을 보여주면좋겠어요
    평소엔 너무 똑똑한데
    변호할때면 왜 무기력하고
    답답해 지는걸까요
    결국은 승소하면서...
  • 등장할 때마다 분위기를 망치는 캐릭터였어요. 그래서 효민의 분노가 더 이해됐습니다.
  • 극 중 갈등을 더 크게 만드는 캐릭터라 몰입도가 올라갔어요. 현실에도 있을 법한 유형이라 더 공감되네요.
  • 사람의 매력이야 보는 사람마단 다를테니까요. 그나저나 어느정도 그런 연기자로 뽑았으면 좀 더 설득력이 있었을텐데 말이죠
  • 아구야...저런 인간이 대표랍시고 여자들을
    꼬시고 다니네요...그러다 실증나면 버리구용
  • 남자도 알았을까요
  • 이런 사람 짜증나네요
    강효민에게 해될까 걱정이네요
  • 별별 사람들이 다 있는 것 같아요 드라마인데도 좀 별로더라고요 
  • 강효민에게 해를 끼칠것 같아서 불안불안해요. 정말 짜증나는 사람이에요. 
  • 대사 좀그랬어요
    플러팅 뭔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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