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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방하길래 다시 보는데 허민정이 변호사가 된 계기에 윤석훈도 공이 있었네요

허민정이 변호사가 된 계기에 윤석훈도 있었네요

허민정이 변호사가 된 계기에 윤석훈도 있었네요

허민정이 변호사가 된 계기에 윤석훈도 있었네요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남편의 불륜에도 바보처럼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던 허민정이었네요

설상가상으로 딸까지 자신을 무시하는 상황에서 이혼을 결심하는데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경력도 없고 모아둔 돈은 없어요

로펌을 찾아오긴 했지만 당장 수임료 낼 돈도 없고 대표 중 한명인 김율성은 무심히 쳐다보기만 하는데 그 옆에 있던 윤석훈이 자신을 도와줬네요

법정싸움도 도와주고 로스쿨 생활 할 때 학비도 후원해줬나보네요.

대단한 일면이네요

그나저나 근데 전혜빈님 뚱뚱한 분장... 이게최선인건지...;;;ㅋ;;당황했네요 

 

댓글4
  • 기똥찬여우R116518
    다시 보니까 새롭게 보이는 포인트들이 많더라
    이런 숨은 인연 찾는 재미가 쏠쏠해
  • 유머있는바다C125557
    대박이네요 ..
    이거 잼날 것 같아요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드라마 한참전에 봐서 내용이 가물가물해요. 윤석훈이 도움 많이 되었던같기는 해요 
  • 열린자두A124154
    다시 봐도 허민정이 변호사가 되기까지 윤석훈의 조력이 컸던 게 인상적이네요.
    전혜빈 님의 분장 모습도 의외의 관전 포인트라 드라마가 더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