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W116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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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나세리의 모습이었는데요
집에 남아 있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차민기가 생전에 차던 시계를 발견했고
장례식장에서 자신을 도와줬던 차승현에게 그 시계를 전해주려고
마음먹는 장면이 나왔어요ㅎㅎ
그 순간만큼은 서로 조금씩 마음을 풀어갈 수도 있겠다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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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나세리의 모습이었는데요
집에 남아 있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차민기가 생전에 차던 시계를 발견했고
장례식장에서 자신을 도와줬던 차승현에게 그 시계를 전해주려고
마음먹는 장면이 나왔어요ㅎㅎ
그 순간만큼은 서로 조금씩 마음을 풀어갈 수도 있겠다는 기대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