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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세리는 참지 못하고 노영주의 집을 직접 찾아가네요

나세리는 참지 못하고 노영주의 집을 직접 찾아가네요

 

결국 나세리는 참지 못하고 노영주의 집을 직접 찾아갔어요

아픈 사람의 카드를 사용하는 건 절도나 다름없다며 강하게 따져 물었고

그 돈은 자신과 차민기가 함께 일군 재산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반면 노영주는 차민기가 마지막으로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며

자신은 그의 임종까지 지켰다고 맞섰어요. 서로의 입장이 너무 달라 

대화가 될 수 없는 상황처럼 보였어요네요 ㅠㅠ

 

댓글6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가만히 있는 법이 없는 성격이라 피곤해
    진짜 끈질기게 괴롭히는 모습이 얄밉더라
  • 신선한람부탄Z127067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또 사고를 치네요
    정말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어요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직접 찾아가는 행동력에 손에 땀을 쥐었어
    둘이 대면하는 순간 긴장감이 최고조였지
  • 신속한박하C236291
    아직 사이다는 벌었나 봅니다 열심히 버텨야 되겠네요
  • 고요한캥거루J124511
    찾아가서 또 무슨 난리를 치려고... 제발 그만 좀 해라 세리야;;
    영주 집까지 쳐들어가는 거 보고 진짜 멘탈 나가는 줄 알았음.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솔직히 노영주가 너무 안타까워 보였어요
    본인이 쓴것도 아니고 죽은 남편이랑 며느라가 벌인 일인데 또 화풀이 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