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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상처를 정면으로 꺼내는 장면 강렬했네요

과거의 상처를 정면으로 꺼내는 장면 강렬했네요

 

특히 노영주가 

"남의 남편을 훔쳐 25년을 살았다"며 과거의 상처를 정면으로 

꺼내는 장면은 이번 회차에서 가장 강렬한 순간이었어요ㅎㅎ

단순히 돈 문제를 넘어 수십년동안 쌓여 있던 원망과 분노가 

한꺼번에 터져 나온 느낌이었거든요! 

서로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비수처럼 꽂히면서 보는 사람까지 숨이 막힐 정도였어요

 

 

 
댓글4
  • 신속한박하C236291
    이렇게 여러 가지가 흥미로운데 말이죠 생각보다 많이 안 알려지는게 아쉽네요
  • 고요한캥거루J124511
    이 장면 연기합 진짜 미쳤었음... 숨 죽이고 봤잖아.
    묻어둔 상처 터져 나올 때 보는 내내 가슴 찢어지는 줄 알았음ㅠㅠ
  • 빛나는오렌지U46343
    수십년동안 쌓여 있던 원망과 분노가 터져 나온 느낌이었어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아직도 너무 당당한 게 문제인 것 같아요 
    정말 끝까지 제대로 된 사과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