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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우들 보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새로운 배우들 보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서도영 배우가 장남으로 출연중인데요.

그다지 낯익은 배우가 아닌데 엄청 활약하는 느낌입니다.

어쩌면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좀 찍을 수 있을 듯 해요.

물론 차기작에서 한번 더 제대로 눈도장이 필요하지만 여기서 만큼은 활약상이 대단하네요.

댓글1
  • 용맹한파파야W116556
    신선한 얼굴들이 많아서 보는 맛이 있어
    다들 연기까지 잘해줘서 몰입이 잘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