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니가 병원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장면도 나왔는데요 ㅎㅎ 어머니가 살아온 시간과 노력을 쉽게 부정하는 말을 듣고도 끝까지 맞서는 모습에서 가족을 지키려는 의지가 그대로 전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