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22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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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나지니가 망설이지 않고 차승우를 구하려 뛰어든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조금전까지 냉대를 받았던 사람인데도 위험한 상황을 외면하지 않았어요 ㅠㅠ
나지니 캐릭터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부분이였는데요~
결국 자신까지 폭행을 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괜히 나섰다는 생각보다
사람을 먼저 살리려는 마음이 더 크게 느껴졌어요
마지막에 금태오와 전정아가 나타나 상황이 정리되기는 했지만
이미 모두가 큰 상처를 입은 뒤라 씁쓸함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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