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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 자식 앞에 뻔뻔하게 다시 나타난 아버지라니

버린 자식 앞에 뻔뻔하게 다시 나타난 아버지라니버린 자식 앞에 뻔뻔하게 다시 나타난 아버지라니버린 자식 앞에 뻔뻔하게 다시 나타난 아버지라니버린 자식 앞에 뻔뻔하게 다시 나타난 아버지라니

 

 

 

 

자식 버리고 살다가 이제 와서 아버지 행세하려는 모습이 너무 이기적으로 보였어요
아들이 그동안 얼마나 상처받았을지 생각하니까 방송 보는 내내 저까지 마음이 안 좋더라고요
뒤늦게 잘해보겠다고 하는 게 오히려 더 비겁해 보이는 거 있죠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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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키위P229650
    내가 저 상황이라면.. 
    가만히 있지 못했을거 같아요. 
  • 즐거운사자K125300
    이 드라마 어쩌다 한번 봤는데 한고은이 착한 역할인 줄 알았다는 ㅋㅋㅋ
    이 장발 남자분은 근데 처음 보네요? 어디 나왔던 분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