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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다 후련하네요.

사실 한고은도 불륜이라.. 볼때마다 얄밉고,, 아니꼽지만, 

도도희는 더 한거 같아요. 

굳이 쫒아가서, 쫒겨난거냐고 비아냥거리고, 얄밉게 구네요. 

저같아도 뺨을 때리고 머리끄댕이를 잡아 챘을거 같아요. 

이장면... 정말 사이다. 입니다. 

고소하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는 한고은님. 

멋있었어요. 

 

 

속이 다 후련하네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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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기린G117001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였습니다 드라마가 시원시원해서 보기 좋아요
  • 뜨거운체리W116946
    나지니 엄마 한고은님 도도희에게 시원시원하게 말을 해서 좋았습니다. 속이 좀 뚫리는것 같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