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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딸이 아니라며 모녀 사이의 거리가 많이 멀어졌네요

너는 내 딸이 아니라며 모녀 사이의 거리가 많이 멀어졌네요

 

 

특히 자신과 딸이 겪었던 아픔을 떠올리며 분노를 쏟아내는 모습에서는 

오랜 시간 쌓인 상처가 얼마나 깊은지 다시 한번 느껴졌어요ㅎㅎ 

반대로 나지니는 죄 없는 아이를 외면할 수 없다는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지키려 했고 

그 모습이 오히려 더 안쓰럽게 다가왔네요

 
 
너는 내 딸이 아니라며 모녀 사이의 거리가 많이 멀어졌네요
 
 

무엇보다 "너는 내 딸이 아니다"라는 말은 듣는 순간 마음이 철렁했어요ㅠ

감정이 격해진 상황에서 나온 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모녀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멀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이어서 인상깊었습니다

 

 

 

 

댓글3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모녀간 갈등 장면 보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
    어쩌다 관계가 이렇게 틀어졌는지 안타깝더라고
  • 용기있는오디Q117163
    엄마가 딸한테 할 소리인가 진짜...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비수임.
    남보다 못한 사이 되어버렸네... 지니 상처 어떡하냐 진짜ㅠㅠ
  • 당당한퀴니피그J1888923
    두사람의 마음 다 이해는 되었어요. 결국은 아이 생각해서 도움을 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