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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후X도도희, 씁쓸한 서로의 온도 차

 

임지후X도도희, 씁쓸한 서로의 온도 차임지후X도도희, 씁쓸한 서로의 온도 차임지후X도도희, 씁쓸한 서로의 온도 차

 

이번 MBC <가족관계증명서> 22화에서는 

도도희가 엄카 찬스로 임지후가 기획한 

전시회 그림을 구매한 뒤, 

그의 집으로 서프라이즈 방문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었죠. 

 

나름 기대감을 품고 찾아갔지만, 

막상 대화를 나눌수록 지후는 도희에게 

깊은 실망감을 느끼는 정황까지 드러났고요.

 

​본인도 화가라면서

 예술성이나 작품의 본질은 전혀 보지 않고 

그저 잇속만 챙기려는 도희의 속물적인 언행에

 지후가 제대로 정이 떨어져 버린 거였더라고요. 

 

결국 두 사람은 타협 없이 

각자의 개인적인 입장만 고집하며 

날카롭게 다투고 말았었죠. 

 

이후 지후는 아버지 임중빈과의 대화를 통해 

유학 시절과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으며, 

이제는 도희를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는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확실히 정리하게 되었네요.

 

​한편 도도희는 억울한 마음을 해소하려 

예비 시어머니 김선경을 찾아가 대화를 나누면서도 

연신 선을 넘는 태도를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더라고요.

 

 유학 시절엔 둘이 참 예쁘게 연애하고

 결혼까지 약속했던 사이라는데, 

드라마에서 매번 서로에게 실망하는 모습만 나오다 보니 

도희에게 과연 그런 순수한 시절이 있긴 했는지 

신뢰가 안 가서 웃음이 터지기도 했었죠. 

 

역시 사람 거짓말로 괴롭히고 사기치는

도도희가 좋은 사람이였던 적은 없겠죠.

들을수록 둘 연애는 거짓말처럼 작가가 신뢰를 안주네요.

 

과거와 달리 완전히 틀어져 버린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더욱 흥미진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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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프로필 이미지
    편안한키위P229650
    와...저 며느님...대박... 
    유학시절엔 안그랬다는 말이.. 더 웃겨요. ㅎ
  • 겸손한데이지N1635882
    그때는 억지로라도 숨겼겠죠
  • 기적적인자몽Q116955
    유학시절에는 예쁘게 연애했다고 하지요. 저도 신뢰가지 않았어요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그러니까요ㅋㅋㅋ
    아직도 안믿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