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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빈과 나세리도 급격히 사이가 가까워졌네요.

임사빈과 나세리도 급격히 사이가 가까워졌네요.

같이 동해 바다도 거니는..

나세리는 임사빈에게 우리 나이에 주인 없는 사람끼리 서로 만나기 쉽지 않다는 짬바 있는(?)농담을 ㅋㅋㅋ

아무튼 다녀오고 세리와 지니 모녀는 다투네요

지니는 엄마보고 아빠 세상 떠난 지 얼마나 됐다고 외박이냐고 타박

세리는 지니가 오름이 병문안을 다녀온걸보고 그집일에 신경끄라고 타박

신경전을 벌입니다.

 

댓글7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둘이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 보는 재미가 쏠쏠해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해지네
  • Brilliant
    팽팽하게 자존심 싸움하며 신경전 벌이는데 보는 내내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 가는 회차였습니다.
  • 1OOOO
    각자 속으로는 찔리고 안절부절못하면서 서로 건드리는 포인트만 딱 골라 긁어대니 긴장감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 리치한나무늘보
    엄마는 외박했다고 타박하고 지니는 그 집 일 신경 끄라고 받아치는데 진짜 현실 모녀 싸움 그 자체였습니다.
  • 찬란한거위L1829698
    주인 없는 사람끼리 만나기 쉽지 않다는 짬바 넘치는 대사ㅋㅋㅋ 혼자 터져서 빵 터졌네요.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임사빈이 두사람의 사이를 
    알게되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임사빈과 나세리는 친한 사이이지요. 나세리와 나지니는 자주 다투는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