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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니 역시 엄마가 집까지 담보로 잡은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네요

나지니 역시 엄마가 집까지 담보로 잡은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네요

 

나지니 역시 엄마가 집까지 담보로 잡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큰 충격을 받아요 ㅠㅠ 

엄마를 걱정하는 마음과 왜 그렇게까지 무리했느냐는 

원망이 한꺼번에 터져나와요

결국 나세리는 자신이 믿었던 사람을 너무 쉽게 

믿었던 것은 아닌지 자책하며 눈물을 보입니다... 

'내가 눈 뜬 봉사였다'는 듯한 후회가 밀려오는 순간에는 

안타까움이 더 크게 느껴졌는데요 ㅠㅠ 

회사 잔고는 0원이 되고 변호사는 사라졌으며 집까지 위태로운 상황에서 

과연 나세리가 잃어버린 돈과 삶을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이번 28회는 사기 사건을 넘어서 한사람의 믿음이 무너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장면이라 더욱 씁쓸했네요 ㅠㅠ 

특히 가족에게까지 피해가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만큼 

앞으로 나세리가 어떤 방법으로 이 위기를 풀어나갈지 궁금해지네요

 

 
 
댓글3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엄마 때문에 다 큰 딸만 무슨 죄인가 싶어
    배신감에 눈물 흘리는 모습 보니까 나도 마음이 아파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잘해보려고ㅜ한 것인데....결국 사기를 당했군요...
    집 사수하려 노력했는데.. 헐...이렇게 날렸네요
  • 멋진멧돼지G1888927
    나지니는 충격 받았지요. 나세리는 이 위기를 풀어나갈 방법이 이제는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