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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세리는 살던 집을 떠나 선배가 마련해 준 오피스텔에서 지내게 되네요

나세리는 살던 집을 떠나 선배가 마련해 준 오피스텔에서 지내게 되네요

결국 나세리는 살던 집을 떠나 선배가 마련해 준 

오피스텔에서 지내게 됩니다ㅎㅎ 

엉망이 된 방과 술을 마신 흔적을 본 나지니는 

또 한 번 속상해하면서도 직접 주변을 정리해주죠 

화가 나서 잔소리를 하면서도 결국 엄마를 외면하지 못하는 

딸의 모습이 참 복잡하게 다가옵니다ㅠㅠ 

나세리 역시 그런 딸의 마음을 느꼈는지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자신에게 정신을 차리라고 다독이네요

 

 

댓글2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하루아침에 쫓기듯 떠나는 신세가 처량해 보여
    그래도 자업자득이라 씁쓸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네
  • 멋진멧돼지G1888927
    엄마를 외면할수는 없지요. 가족이기에 위기를 함께 극복해야한다는 생각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