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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게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답답하게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세리는 오름이의 병원에 다녀왔다는 지니에게 소리를 지르면서 왜 그 집을 찾아가느냐고 합니다. 절대 다시는 가지 말라고 하는데요. 대책 없이 착한 딸 지니가 세리에게는 답답하게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댓글3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저는 지니가 더 이해가 됐어요
    아이는 죄가 없다는 게 지니한테도 해당되는 느낌이에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답답하게 느껴지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조금씩 실마리가 보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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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세리도 지니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더 강하게 말한 것 같아서 마음이 복잡하네요. 지니는 오름이의 상황이 마음에 걸려 찾아간 것 같은데, 세리 입장에서는 또 상처받을까 봐 막고 싶은 마음도 있었을 것 같아요. 두 사람의 마음이 엇갈려서 더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