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는 오름이의 병원에 다녀왔다는 지니에게 소리를 지르면서 왜 그 집을 찾아가느냐고 합니다. 절대 다시는 가지 말라고 하는데요. 대책 없이 착한 딸 지니가 세리에게는 답답하게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