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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주 며느리인 마이 불행이 겹쳐도 너무 겹쳤네요;

노영주 며느리인 마이 불행이 겹쳐도 너무 겹쳤네요;

 

극중에서 노영주 큰아들인 차승현이랑 부부였던 마이였는데..

나지니의 골수도 받고 쾌차하는 줄 알았던 어린 아들 오름이가 갑자기 죽고..

충격에 뱃속에 있던 둘째도 유산하고..;;;

몸 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우울증까지 겹친 상황..

마이는 퇴원해 집으로 돌아와서도 마음을 못 잡고..

결국 혼자 훌쩍 떠나버리는데 이혼은한건지..;궁금도 하고..

아무튼 급 하차?를 한 것 같은 모양새라 놀랐네요.

 

댓글6
  • 재치있는계단M116534
    마이 상황이 너무 안쓰러워서 마음 아파
    이제 좋은 일 좀 생기면 좋겠다
  • 프로필 이미지
    편안한키위P229650
    지금 마이는 뭐하고 있어요??
    집나간걸로 끝이에요?
  • 현명한장미H1872379
    마이 젊은 나이인데 많이 불쌍하죠;
    캐릭 자체만 놓고 보면 젊은 나이인데 한국와서 몹쓸꼴만 당하고; 간 것 같아서 이상했네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너무 불쌍한 캐릭 턴 데 뜬금이 없었어요
    작가가 캐릭터를 제대로 못 쓰는 느낌이에요
  • 귀여운튤립J116971
    마이 정말 넘 안쓰러웠어요. 그 고통이 짐작이 가서 마음 넘 아팠구요
  • 밝은펭귄M117002
    마이에게 불행이 연달아 닥쳤어요. 보통사람은 헤어나지 못할것 같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