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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주 며느리인 마이 불행이 겹쳐도 너무 겹쳤네요;

노영주 며느리인 마이 불행이 겹쳐도 너무 겹쳤네요;

 

극중에서 노영주 큰아들인 차승현이랑 부부였던 마이였는데..

나지니의 골수도 받고 쾌차하는 줄 알았던 어린 아들 오름이가 갑자기 죽고..

충격에 뱃속에 있던 둘째도 유산하고..;;;

몸 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우울증까지 겹친 상황..

마이는 퇴원해 집으로 돌아와서도 마음을 못 잡고..

결국 혼자 훌쩍 떠나버리는데 이혼은한건지..;궁금도 하고..

아무튼 급 하차?를 한 것 같은 모양새라 놀랐네요.

 

댓글2
  • 귀여운튤립J116971
    마이 정말 넘 안쓰러웠어요. 그 고통이 짐작이 가서 마음 넘 아팠구요
  • 밝은펭귄M117002
    마이에게 불행이 연달아 닥쳤어요. 보통사람은 헤어나지 못할것 같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