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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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인 노영주가 장난감 보면 엄마인 마이 마음 다칠까봐; 그런건지 장난감들 갖다 버리라고.. 나세리한테 시키는데 나세리가 버리러가다 하필 장례식 마치고 온 거 같은 마이랑 딱 마주쳤네요.
마이 때문에 넘어지는 봉변당한 나세리도 억울;해서 내가 할일이 없어서 네 애 장난감을 건드리겠냐고; 노영주가 시킨거라고 하니까 마이는 화가 났네요.
시어머니때문에 우리 오름이 아픈거라고 하고..
잘난척하지말고 혼자 고상한척하지말라고..; 뒷구멍으로 연애나 하는 주제에..;이러는데 갑자기 왜 이러는.....;
너무황당한장면이었어요..;;;;ㅎㄷㄷ;
암튼 이러다가 다음화에 어쨌든 죄송하다고하고; 급 하차(?)를 하게 된..;
캐릭 마무리를 뭐 이렇게하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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