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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오름이의 장난감을 버리는걸 마이가 보는데 귀신들린사람처럼; 분노를 표출하는;

죽은 오름이의 장난감을 버리는걸 마이가 보는데 귀신들린사람처럼; 분노를 표출하는;

시어머니인 노영주가 장난감 보면 엄마인 마이 마음 다칠까봐; 그런건지 장난감들 갖다 버리라고.. 나세리한테 시키는데 나세리가 버리러가다 하필 장례식 마치고 온 거 같은 마이랑 딱 마주쳤네요.

마이 때문에 넘어지는 봉변당한 나세리도 억울;해서 내가 할일이 없어서 네 애 장난감을 건드리겠냐고; 노영주가 시킨거라고 하니까 마이는 화가 났네요.

시어머니때문에 우리 오름이 아픈거라고 하고..

잘난척하지말고 혼자 고상한척하지말라고..; 뒷구멍으로 연애나 하는 주제에..;이러는데 갑자기 왜 이러는.....; 

너무황당한장면이었어요..;;;;ㅎㄷㄷ;

암튼 이러다가 다음화에 어쨌든 죄송하다고하고; 급 하차(?)를 하게 된..;

캐릭 마무리를 뭐 이렇게하나 싶었어요; 

댓글2
  • 밝은펭귄M117002
    마이 심정 넘 공감되었어요. 시어머니 노영주 장난감 버리라고 한것은 이해되지 않았어요. 그 장난감은 마이 판단에 맡겨야했어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마이는 정말 견디기 넘 힘들것 같았습니다. 시청자인데도 마이를 보면 넘 가슴이 아파서 정말 어찌할줄 모를 정도였습니다.